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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슈퍼셀 꿈꾸는 ‘제이스원’ 신작 SLG ‘버서스 : 킹덤오브나이츠’ 런칭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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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 모바일 전략 게임의 글로벌시장 공략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획일화된 기형적인 한국 모바일게임시장에서 전략시뮬레이션게임(SLG) 장르는 흥행이 잘 안된다는 인식이 있었다. 그런데, 올해 들어 배우 하정우를 메인 모델로 대규모 마케팅을 집행한 중화권 SLG ‘라이즈오브킹덤즈’가 국내시장에서 리니지M과 매출 수위를 다투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한국 및 전 세계 모바일 SLG 시장은 중국산 게임들이 장악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한국 시장 잠식은 올해 들어 한층 가속화되고 있는데, 2019년 구글 플레이의 게임 카테고리 매출 상위권의 다수는 중국산 게임들이 차지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의 게임개발사들은 제2의 리니지를 꿈꾸는 MMORPG를 수도 없이 개발했지만, 대부분이 흥행에 참패를 겪고 해외시장에서도 외면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해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매출 상위권은 대부분 SLG쟝르가 차지하고 있다. 머신존과 슈퍼셀을 필두로 ‘왕이 되는 자’, ‘마피아 시티’, ‘총기시대’, ‘삼국지M’, ‘라스트쉘터’ 등은 한국에서도 큰 매출을 거두고 있다. 여기에 DAU(일일액티브유저) 최강자인 ‘클래시로얄’까지 합치면 전략게임의 위세는 더욱 대단하다. RPG 장르에 치어 있던 SLG 장르가 화려하게 부활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속에서 결정적인 아쉬움은 국산 전략 게임의 부재다. 해외 IP를 활용한 ‘캐리비안의 해적: 전장의 물결’, ‘아이언쓰론’ 등이 글로벌 공략에 나섰지만, 국내에서는 인상 깊은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모바일 게임 개발 전문사인 제이스원 (대표 김지훈)은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지는 지스타(Gstar)에서 3년동안 개발해온 토종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Versus : Kingdom of Knights(버서스 : 킹덤오브나이츠)’를 발표하고, 2020년 상반기 전세계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제이스원은 2005년부터 삼국지 IP를 활용한 10종 이상 모바일 SLG를 출시한 국내 최다 삼국지 게임 개발사로, 장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인정받아 왔다. ‘버서스 : 킹덤오브나이츠’는 제이스원의 그간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SLG 게임의 최종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동양의 삼국지 문명과 서양 중세 문명 간의 충돌을 소재로 한 ‘버서스 : 킹덤오브나이츠’는 세계 최초로 소셜 전략-시뮬레이션 장르에 연맹간 PVP를 통해 문명간, 국가 간의 자존심 경쟁을 극대화한 게임성으로 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각 문명별로 200명이 넘는 매력적인 장수를 수집, 육성시켜 게임 묘미를 더하고, 장수 간 궁합 버프 및 대표 장수 간의 일기토 전투 등 기존 전략시뮬레이션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


    세계적인 SLG 개발사 슈퍼셀의 ‘클래시’ 게임 코어를 활용한 ‘클래시오브클랜’, ‘클래시로얄’과 같은 시리즈 확장처럼 제이스원 또한 ‘버서스’의 핵심개발역량을 토대로 ‘Space War’ “Casual’ 등의 브랜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버서스 : 킹덤오브나이츠’는 1년 간의 클로즈베타테스트(CBT)기간 중 구글 게임 순위 1위 및 피쳐드에 선정됐으며, 유저들의 높은 평점(평균 4.3)을 또한 기록했다. 과연 국내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캐주얼게임, RPG장르를 벗어나, 전세계를 목표로 한 국산 소셜전략시뮬레이션 장르의 과감한 투자가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게임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지스타 2019] 제이스원, 지스타서 신작 모바일 전략게임 시연버전 공개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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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하고 즐겨라(Join&Joy)! 게임으로 하나되는 즐거운 세상"
    모바일 전략게임 전문 개발사 제이스원(대표 김지훈)이 이 같은 슬로건을 내걸고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에 참가해 신작을 공개한다.


    이번 신작은 동·서양의 대립과 격돌을 컨셉으로 실제 역사 속 유명 인물은 물론 신화 속 영웅까지 등장해 한층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려하고 위대한 문명을 재해석해 개성 있는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구현했다.


    게임에서는 200명이 넘는 장수들을 수집하고 육성시키며 누구나 쉽게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편의성에 중점을 둔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좁은 화면에서도 게이머가 전반적인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처하기 쉽도록 설계돼, 오랜 시간 전략 게임 전문 개발사로 활동한 제이스원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돋보인다.


    제이스원은 현재 개발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성공적으로 엔젤 투자를 마무리했다. 오는 15일에는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해 부산 클럽커튼에서 신작 발표회를 갖고 차기 라인업과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지훈 제이스원 대표는 “이번 지스타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가능성을 확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스원 부스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B2B홀 G31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바일 전략게임 개발사 ‘제이스원’ 지스타 출격!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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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전략게임 개발사 제이스원, 지스타에서 신작 시연버전 공개

    모바일 전략게임 전문 개발사 제이스원’(대표 김지훈)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에 참가해 신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스타 2019 B2B 전시관(부스번호 G31)을 통해 공개되는 제이스원의 신작은, 동양과 서양의 대립과 격돌이라는 스펙터클한 컨셉을 기반으로 실제 역사 속 유명 인물은 물론 신화 속 영웅까지 등장해 한층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화려하고 위대한 문명을 재해석하여 개성 있는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0명이 넘는 매력적인 장수들을 수집하고 육성시키며 누구나 쉽게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게임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점은 전략 게임의 전문 개발사로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아울러, 개발력과 가능성을 인정 받아 성공적으로 엔젤 투자를 마무리한 제이스원은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해 1115, 부산 클럽커튼에서 신작 발표회를 갖고 차기 라인업과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이스원의 김지훈 대표는, “Join & joy! 게임으로 하나되는 즐거운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사명을 변경한 포부만큼, 금번 지스타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가능성을 확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스원의 부스는 부산 벡스코 제 2전시장 1B2B G31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스타 2019] 제이스원 신작 SLG, 글로벌 흥행예감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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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토종게임업체가 만든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SLG)이 세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이스원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지스타 2019’에 서 신작 SLG ‘버서스: 킹덤오브나이츠’를 공개해 해외바이어들의 높은 호평을 받았다제이스원의 전시부스를 찾은 미국, 독일, 홍콩, 대만, 러시아, 터키, 인도, 태국, 베트남 등 약 20여개국의 30여개 해외퍼블리셔들은 신작SLG를 시연기기를 통해 체험하고 높은 호평과 더불어 현지 배급계약을 희망했다.

    특히 전세계 모바일 SLG 시장은 중국산 게임들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데, 제이스원은 한국업체로는 유일하게 신작 SLG로 글로벌게임시장을 야심 차게 공략하겠다고 밝혀 국내 및 해외 게임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실 국내게임업계의 해외 진출은 어제오늘일 만은 아니다. 국내 게임 시장의 부진과 오로지 MMOPG대작게임으로 과열 경쟁하고 있는 한국 게임업계의 현주소에서 국내게임업체의 글로벌 시장도전은필요'가 아닌 '필수' 인셈이다.

    바로 제이스원의 국산 SLG 글로벌 시장 공략이 게임업계에서 주목받는 이유이다. 이번 신작은 동·서양의 대립과 격돌을 컨셉으로 실제 역사 속 유명 인물은 물론 신화 속 영웅까지 등장해 한층 깊이 있는 전략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려하고 위대한 문명을 재해석해 개성 있는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구현했다


    제이스원은버서스의 핵심개발역량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버서스: Space War’ “버서스: Casual’ 등의 브랜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스원의 김지훈 대표이사는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자체 개발한 신작 SLG가 좋은 반응을 얻었고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관심을 가졌다다년간의 SLG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판로 개척 및 세계적인 게임개발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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